사진출처: 킹콩 by 스타쉽

사진출처: 킹콩 by 스타쉽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손주연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22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에 따르면, 손주연은 5월 23일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첫 단독 팬미팅 ‘FIRST SCENE #’을 연다. 이번 팬미팅은 데뷔 10주년과 생일을 기념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

공개된 포스터 속 손주연은 꽃과 어우러진 청순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며, 자연스러운 미소와 따뜻한 분위기로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손주연은 우주소녀 활동 이후 배우로 전향해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OTT 드라마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보여왔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진솔한 토크와 다양한 코너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며, 직접 콘셉트 아이디어에도 참여해 준비에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손주연의 첫 팬미팅 ‘FIRST SCENE #’은 5월 23일 오후 1시와 6시 두 차례 진행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