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살아있는 전설’이 JTBC ‘아는 형님’에 뜬다. 배우 김영옥, 사미자, 남능미가 출연한다.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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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김영옥, 사미자, 남능미는 거침없는 반말 토크로 뜻밖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무엇보다 현역 최고령 여배우인 김영옥을 비롯해 연기 경력 도합 191년에 달하는 세 사람은 등장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보인다. 예상치 못한 소녀 감성은 덤.

또 세 배우와 형님들이 과거 작품과 활동을 떠올리며 자연스럽게 추억을 나누는 한편, 오랜 시간 현역으로 활동해 온 배우로서의 솔직한 이야기도 나눈다. 앞으로의 바람도 전한다. 세대를 아우르는 입담과 풍부한 경험이 어우러진 깊은 토크가 기대감을 높인다.

방송은 5월 초 시청자를 찾는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