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가수 진해성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남성 가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4일 트로트스타 투표 플랫폼 ‘트롯픽’(trotpick)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진행된 위클리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남성 가수 부문에서 진해성이 67만 990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진해성은 2012년 1집 앨범 ‘내 사랑 받아줘’로 데뷔했으며, 제23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성인가요부문 남자신인상을 수상했다.

또 진해성은 KBS 2TV ‘트롯 전국체전’ 우승과 TV CHOSUN ‘미스터트롯2’ 3위(美)를 기록하며 주목받았고, ‘미스터로또’ 등 다양한 예능과 전국 콘서트로 활약했다.

이어 진해성은 ‘현역가왕2’에서는 최종 2위를 차지했으며, ‘愛人(One’s Love)’와 ‘No Wonder’를 발매하는 등 꾸준히 활동 중이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