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이 새 미니앨범 ‘LOVE ME(러브 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몬스타엑스 공식 SNS를 통해 셔누X형원의 미니 2집 ‘LOVE ME’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문서 형식으로 제작된 이번 스케줄러는 앨범 콘셉트와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며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예고했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셔누X형원은 6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프로모션에 나선다. 이어 8일에는 ‘LOVE ME OR NOT’ 버전의 콘셉트 필름과 포토를 공개하며, 이후 ‘LOSING CONTROL’, ‘CRUSH ON YOU’ 버전 콘텐츠도 순차 오픈한다. 더불어 18일 뮤직비디오 티저, 19일 앨범 프리뷰를 공개한 뒤 21일 오후 6시(KST) 미니 2집 ‘LOVE ME’를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LOVE ME’는 셔누X형원만의 감각적인 무드와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낸 앨범이다. 두 사람은 각기 다른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유닛만의 시너지를 다시 한번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그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입증한 프로듀싱 역량과 퍼포먼스 강점을 바탕으로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