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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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서범준이 펜싱부터 대식가 밥상까지 반전 가득한 일상을 공개한다.

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서범준이 특별한 ‘먹메이트’를 위해 직접 밥상을 차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서범준은 빵 대신 즉석밥 3개를 준비하며 대식가다운 요리 본능을 드러낸다.

공개된 사진 속 서범준은 펜싱복을 입고 펜싱칼을 든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그는 펜싱의 순발력과 집중력이 연기에 도움이 돼 펜싱을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서범준은 함께 수업을 받는 동료들과 단체전 대결에 나선다. 남다른 기세로 돌진한 그는 예상 밖의 펜싱 실력을 보여주며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한다.

운동을 마친 서범준은 본격적으로 요리에 돌입한다. 그는 즉석밥 3개에 주꾸미 한 바가지, 부추 한 주먹, 각종 채소와 자신만의 ‘킥’ 재료를 더해 특별한 밥상을 완성한다.

특히 서범준은 주꾸미 요리를 위해 여러 레시피를 공부했다고 밝히며 “이거더라고요”라고 자신이 찾은 요리 꿀팁을 공유한다. 대식가 면모를 보여온 그가 어떤 메뉴를 완성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서범준은 이날 초대한 ‘먹메이트’에 대해 “페이스메이커 같아요”라고 소개했다. 그와 함께 폭풍 먹방을 펼칠 대식가 손님의 정체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