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이경실, 조혜련, 김지선, 김효진이 JTBC ‘아는 형님’을 찾는다.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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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제작진은 27일 “이경실, 조혜련, 김지선, 김효진이 ‘아는 형님’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출연할 때마다 화제를 모았던 ‘아는 형님’ 최다 출연자 조혜련을 비롯해 오랜만에 교실을 찾은 이경실, 그리고 첫 출연에 나선 김지선과 김효진의 만남이 기대를 모은다.

네 사람은 현재 연극 ‘사랑해 엄마’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작품 속에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이들은 방송에서도 특유의 에너지와 찰떡 호흡으로 형님 학교를 웃음바다로 만들 전망이다.

무엇보다 조혜련은 2024년부터 ‘사랑해 엄마’의 연출과 연기를 동시에 맡아 활약 중이다. 여기에 올해 새롭게 합류한 이경실, 김지선, 김효진이 힘을 보태며 한층 깊어진 무대를 완성하고 있다. 공연장에서 관객들의 공감과 눈물을 이끌어낸 네 사람이 예능에서는 어떤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방송은 6월 중 시청자를 찾는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