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자생한방병원

사진제공 |자생한방병원


자생한방병원은 공식 캐릭터 ‘보니’와 신규 서브 캐릭터 ‘하니’를 활용한 이모티콘 24종을 무료 출시했다.

‘보니’는 자생한방병원을 대표하는 캐릭터로 한방척추전문병원 성격을 고려해 뼈를 뜻하는 영어 ‘Bone’(본)에서 착안했다. 최근 MZ세대의 취향을 반영해 새로운 디자인으로 리뉴얼했다. 새로 공개한 ‘하니’는 한약 봉지에서 태어난 한약 방울이라는 설정을 지닌 캐릭터로 ‘한의’에서 이름이 착안했다.

이번 이모티콘은 네이버 OGQ(Open, Global and Question) 마켓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해 네이버 블로그, 라인(LINE) 메신저에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모티콘은 병원 로고나 상호가 없이 디자인돼 일상 대화에 자연스럽게 활용 가능하다.
이모티콘은 출시일로부터 1년간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다운로드 후에는 별도의 사용 기한 없이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자생한방병원은 이모티콘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보니-하니’ 이모티콘을 자생한방병원 블로그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BBQ 황금올리브+콜라 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오는 6월 8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자생한방병원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생한방병원 공식 캐릭터 보니(왼쪽)와 하니           사진제공|자생한방병원

자생한방병원 공식 캐릭터 보니(왼쪽)와 하니 사진제공|자생한방병원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