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가든 애프터눈 티 세트

크리스탈 가든 애프터눈 티 세트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따뜻한 계절, 호텔에서의 하루가 더 맛있고 더 편해졌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봄 시즌을 맞아 식음 혜택과 가족 맞춤 구성을 담은 객실 패키지를 선보이며 ‘봄캉스’ 수요를 겨냥하고 있다. 이번 ‘스프링 고메’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1박과 함께 약 15만 원 상당의 F&B 혜택을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스칼라’에서는 수프와 파스타, 마르게리타 피자로 구성한 2인 다이닝을 즐길 수 있고, 중식당 ‘남풍’에서는 팔진해물탕면과 딤섬 세트를 제공한다. 로비 라운지 ‘크리스탈 가든’에서는 애프터눈 티 세트와 샴페인 2잔을 내놓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더한다.

여기에 오션 스파 ‘씨메르’와 야외 오션스파 풀을 이용할 수 있고, BMW 키즈 드라이빙과 플레이 랩 체험도 1박당 1회 즐길 수 있다. 가족 단위 고객이 체류 동안 다양한 경험을 누리도록 구성했다.
남풍 팔진 해물탕면

남풍 팔진 해물탕면


육아 가족을 위한 ‘프리미엄 베이비 컴포트’ 패키지도 눈길을 끈다. 객실 1박과 함께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뜰리에슈의 블랭킷을 제공한다. 유기농 코튼 소재와 디자인으로 알려진 제품으로, 국내에서도 육아 아이템으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봄 시즌을 맞아 다양한 식음 경험과 가족 고객을 위한 구성을 준비했다”며 “호텔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패키지는 4월 30일과 5월 30일까지 각각 운영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