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종근당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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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의 비타민 브랜드 아임비타(I’m Vita)가 최근 공개한 신규 TV 광고 캠페인을 통해 맞춤형 프리미엄 비타민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이번 광고는 ‘아임비타면 아임파인(I’m Vita, I’m Fine)’을 슬로건으로 내세워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영양 관리 목적에 맞춘 다양한 제품군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의 일상 속 건강 관리 파트너로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특히 개인별 생활 패턴과 영양 니즈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제품 라인업을 강조했다. 광고 영상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아임비타를 활용하는 모습이 담겼으며, 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는 프리미엄 비타민’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표현했다.

아임비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의 건강한 일상을 함께하는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제품 개발과 소비자 접점 확대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