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트 크로우-암스트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지난 4월 초, 시카고 컵스는 메이저리그 3년 차 외야수를 저점 매수하려다 실패했다. 그 사이 선수 가치는 수직 상승하며 대기권을 뚫었다.
주인공은 메이저리그 최고 수준의 외야 수비와 뛰어난 장타력, 빠른 발을 두루 갖춘 피트 크로우-암스트롱(22)이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선구안이 좋지 않아 출루율은 낮다. 하지만 크로우-암스트롱은 40홈런-40도루를 노릴 수 있을 만큼의 장타력과 스피드를 갖췄다.
여기에 크로우-암스트롱은 메이저리그 최고 수준의 외야 수비 능력을 갖추고 있다. 마치 케빈 키어마이어가 40-40 후보로 떠오른 것.

피트 크로우-암스트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구체적인 계약 조건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보통 신진급 선수들과의 연장 계약은 자유계약(FA)선수 자격 취득 후 2년 정도를 포함한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불과 한 달 반 만에 선수의 입지가 완전히 달라진 것. 크로우-암스트롱은 그만큼 현재 시카고 컵스 전력의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손담비, 출산 3개월만에 17kg 빼더니…발레복이 ‘헐렁’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4/133156207.3.jpg)





![“기 받아 갑니다”…권성준·최강록, ‘흑백’ 우승자들의 조합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4/133155685.3.jpg)





![전현무, 기부 바자회서 ‘바가지 논란’…고장난 승마기 30만 원 [SD이슈]](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5/133168725.1.png)


![블랙핑크 리사, 섹시 터졌다, 골든 글로브 파티 올킬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4/133153761.1.jpg)




![‘논란 또 논란’ 박나래 인터뷰 공개 후폭풍…임금·전세대출 해명도 도마[SD이슈]](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14/133152254.1.png)

![블랙핑크 리사, 섹시 터졌다, 골든 글로브 파티 올킬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14/133153761.1.jpg)


![소유진, ‘방송복귀’ ♥백종원과 투샷 공개…여전한 부부 케미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15/133164240.3.jpg)



![[단독] 전북 전진우, 英 챔피언십 옥스포드 유나이티드行 임박…이적합의 & 막판 조율 中](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15/133168025.1.jpg)

![[SD 장충 인터뷰] 실바 부담 인지한 이영택 GS칼텍스 감독…“그래도 해줘야할 역할이 있다. 레이나와 유서연이 도와줘야 해”](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15/133167045.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