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제일대학교 전경. 사진제공=순천제일대

순천제일대학교 전경. 사진제공=순천제일대




김귀남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8년 취업 지원 노하우 입증”
일자리센터 평가 ‘최고 등급’
고용 서비스 역량 ‘전국 탑티어’
순천제일대학교(총장 성동제)가 일자리센터 사업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평가’로, 대학의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 질과 청년 고용 성과를 종합적으로 측정했다.

순천제일대는 지난 2018년부터 8년간 해당 사업을 운영하며 축적한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채용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귀남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성과는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를 위해 쉼 없이 노력해 온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개인별 맞춤형 진로 상담과 현장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더욱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제일대는 저학년 진로 설계부터 졸업생 밀착 지원까지 ‘원스톱 취업 지원 시스템’을 통해 지역 고용 정책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순천|박기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hn@donga.com



박기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