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현대백화점이 8일까지 서울 목동점 7층 보타닉 하우스에서 ‘히어로즈 나이키 팬웨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프로야구단 키움히어로즈와 나이키가 협업한 유니폼을 선보이며, 후드 티셔츠, 스타디움 재킷 등도 판매한다. 상품 구매 시 키움히어로즈 선수 포토카드를 증정한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