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귀멸의 칼날. (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가 오는 26일까지 몰 지하 2층에서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UFC’와 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컬레버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매장에서는 탄지로, 네즈코, 젠이츠, 이노스케 등 작품 속 주요 캐릭터들이 삽입된 티셔츠, 맨투맨, 후드티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특별 프로모션으로 귀멸의 칼날 제품 30~40% 할인을 비롯해 UFC 이월 품목 최대 70% 할인도 진행된다.

부산 | 김태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buk@donga.com


김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