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소프라움(SOFRAUM)

사진제공|소프라움(SOFRAUM)


TP리빙의 프리미엄 구스 베딩 전문 브랜드 소프라움(SOFRAUM)이 웨딩 시즌을 맞아 혼수·예단용 베딩 신상품을 선보이고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소프라움의 대표 제품인 ‘클래식90 구스 이불솜’은 프라우덴 정품 유러피안 구스 다운 90%를 충전한 제품으로, 750~800FP의 풍성한 필파워를 갖춘 프리미엄 구스 베딩이다. 80수 고밀도 순면 100%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사용감을 제공하며, 다운프루프 가공을 적용해 다운 빠짐을 최소화했다.

프리미엄 라인인 ‘노블레스90 구스 이불솜’은 프라우덴 정품 시베리아산 구스 다운 90%를 충전한 제품으로 800~850FP 이상의 높은 필파워를 갖춰 뛰어난 보온력을 제공한다. 극한의 추위 속에서 자라는 시베리아산 구스의 특성상 가슴 솜털이 크게 발달해 보온력과 복원력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일본 카게야마(Kageyama)의 다운프루프 원단과 100수 트윌 면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섬세한 촉감을 구현했다.

이불솜과 함께 구성되는 자수 모티브 이불커버 역시 혼수·예단용 베딩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우아한 자수 디자인이 특징인 소프라움 커버 제품은 침실 공간을 한층 고급스럽게 연출해 준다. 특히 26SS 시즌 신제품인 ‘셀린’과 ‘아뜰리에’는 섬세한 자수 디테일로 우아한 침실 분위기를 완성하며, ‘로즈마리’와 ‘끌레르’는 오랜 기간 혼수·예단용으로 사랑받아 온 소프라움의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소프라움은 웨딩 시즌을 맞아 전국 백화점 소프라움 매장에서 혼수·예단 베딩 1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소프라움 관계자는 “프리미엄 구스 이불솜과 커버 세트로 신혼 침실을 더욱 품격 있게 완성하고, 소중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소프라움은 모기업인 TP(구 태평양물산, 대표 임석원)의 1984년 국내 최초 우모생산의 국산화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세계 유일의 우모의 소싱, 가공, 생산, 유통,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책임지는 구스 베딩 전문 브랜드다. 2009년 브랜드 런칭 이래로 최고급 구스 다운과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해 고품질 침구류를 생산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안전성 테스트로 유해 물질 걱정 없는 안심 베딩에 앞장서고 있다.

TP는 글로벌 의류 제조기업으로 1972년 출범하여 1984년 국내 최초 오리털 가공에 성공, 이를 국산화 한 의류 및 다운 생산 전문 기업이다. 1990년 첫 해외 진출을 시작으로 5개국 19개의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TP리빙을 비롯해 5개의 계열사를 운영 중이며, 올해 창립 54주년을 맞아 태평양물산에서 TP(티피)로 사명을 변경해 미래 100년을 향해 도약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