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켈로그가 4월 1~28일 ‘전지적 아침 참견 시점’(사진)을 전개한다. 

아침 식단 사진 한 장으로 전문가의 1:1 영양 맞춤 참견을 받을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켈로그 ‘시리얼 리얼리’ 캠페인 일환으로, 소비자가 실제로 먹는 ‘리얼 아침’을 기반으로 보다 실질적 영양 조언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집에서 먹는 식사는 물론, 출근길 편의점에서 간단히 해결한 끼니, 카페에서 마시는 음료 등 일상의 아침식사라면 어떤 형태든 참여 가능하다.

참여 방식도 간단하다. 자신의 아침 식단을 촬영해 인스타그램 피드 및 스토리에 게시한 뒤, 켈로그 공식 계정(@kelloggs_korea)을 태그하면 된다. 별도 기록이나 입력 과정이 필요 없고 기간 중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다양한 아침 식단을 공유할수록 여러 관점의 영양 참견 코멘트를 받아볼 수 있어, 자연스럽게 균형 영양의 아침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김용신 켈로그 R&D 뉴트리션팀 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완벽하게 차린 식단보다는 소비자의 일상적 아침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데서 출발했다”며 “부담 없이 공유한 한 장의 사진이 전문가의 ‘영양가 있는 참견’을 만나 자신의 아침 식습관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