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롯데백화점이 9일까지 잠실점 지하1층 베이커리 행사장에서 강릉 빵축제 ‘빵굽는 마을, 오죽’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10월 9~11일 강릉 오죽한옥마을 일대에서 열리는 빵축제를 앞두고 마련한 공식 사전 행사다.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협업해 강릉 빵지순례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았다. 정남미명과의 ‘트러플감자빵’, 오프더월의 ‘벚꽃 휘낭시에’, 시만차의 ‘초당옥수수빙수’, 베이커리가루의 ‘원준이 엉덩이빵’ 등이 대표 아이템이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