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은 6일 특산품 온라인 쇼핑몰인 ‘완도 청정 마켓’의 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I 완도군

완도군은 6일 특산품 온라인 쇼핑몰인 ‘완도 청정 마켓’의 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I 완도군




사용자 이용 편의 증진·특산품 소비 촉진 기대
완도군은 6일 특산품 온라인 쇼핑몰인 ‘완도 청정 마켓’의 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은 ‘플레이 스토어’에서 내려받으면 되고, 주문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 소식도 간편히 받아볼 수 있다.

상반기 중에는 지역 화폐인 완도사랑상품권 모바일(chak)과 연동하여 결제 방식을 추가, 사용자 이용 편의 증진과 특산품 소비 촉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완도 청정 마켓’은 지난 1월 단장 후 이벤트 등을 꾸준히 진행 중이며, 전라남도 온라인 쇼핑몰인 ‘남도 장터’와 연동하여 특산품 홍보 및 판매에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온라인과 더불어 앱 운영으로 특산물 소비가 늘어나 입점 돼있는 업체와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완도|박기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hn@donga.com


박기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