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성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 시민청에서 유엔난민기구 ‘세계 난민의 날’ 사진전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정우성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임명식이 진행됐다.

한편, 유엔난민기구는 '세계 난민의 날' 사진전을 통해 전 세계 5000만명의 난민 등 집을 잃은 사람들의 용기와 생존을 향한 의지를 조명하며 오는 21일 까지 시민청 시민플라자에서 열린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