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여빈이 15일 오후tvN 드라마 빈센조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으로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그렸다. <사진 제공 = tvN>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