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정상회담 첫날, 가짜 김정은 공안에 연행→하워드X는 추방

입력 2019-02-27 15: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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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첫날, 가짜 김정은 공안에 연행→하워드X는 추방

제 2차 북미정상회담 첫날(27일) 가짜 김정은이 공안에게 연행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날 오전 베트남 하노이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호텔 앞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행세를 하던 태국인 우텐 루앙상통 씨가 공안에 체포돼 연행됐다.

앞서 26일에는 김정은 위원장 대역배우인 홍콩 출신 하워드X가 추방되는 촌극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편 김정은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오후(한국시간 8시 30분) 단독 회담과 친교 만찬 순으로 약 2시간에 걸쳐 회동할 예정이다.

사진|뉴스1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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