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화산면 주택가에서 발생한 화재가 산불로 번져.  사진촬영 ㅣ 권영준 기자

영천시 화산면 주택가에서 발생한 화재가 산불로 번져. 사진촬영 ㅣ 권영준 기자


경북 영천시 화산면 가상리 시안아트 인근 마을 주택가에서 14일 오후 7시경 원인 불상의 화재가 발생, 인접한 백학산으로 옮겨붙었으며 오후9시 현재 피해는 목조 주택 1채 전소와 0.7ha의 임야가 불탔으나, 다행히 바람이 없어 현재는 잔불 정리중이다.

산불이 발생하자 공무원, 산불진화대, 소방대원, 경찰 등 약 250여 명이 진화에 나서고 있으며, 현재는 잔불 정리중이다.
영천시와 소방당국은 날이 밝으면 발생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영천ㅣ권영준 스포츠동아 기자 localdk@donga.com


권영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