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기간에도 근무하는 현장 인력 사기 진작 및 근무 여건 점검
●종합상황실 운영·비상근무 체계 유지로 사건·민원 신속 대응


윤환 계양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관, 청원경찰 등 현장 근무 직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인천 계양구청

윤환 계양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관, 청원경찰 등 현장 근무 직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인천 계양구청



인천 계양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관, 청원경찰 등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근무 여건을 점검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설 연휴 기간에도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 유지를 위해 현장을 지키는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현장 운영상의 개선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환 구청장은 간담회에서 현장 근무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연휴 기간 동안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철저한 현장 대응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인천 계양구는 설 연휴 기간 각종 사건·사고 및 생활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는 등 연휴 대비 종합 대응체계를 가동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인천|박미정 스포츠동아 기자 localcb@donga.com 


박미정 스포츠동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