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소속 동백청소년문화의집과 보정청소년문화의집이 오는 4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시설의 첫 역사를 함께 써 내려갈 2026년도 청소년자치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청소년동아리). 사진제공|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소속 동백청소년문화의집과 보정청소년문화의집이 오는 4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시설의 첫 역사를 함께 써 내려갈 2026년도 청소년자치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청소년동아리). 사진제공|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소속 동백청소년문화의집과 보정청소년문화의집이 오는 4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시설의 첫 역사를 함께 써 내려갈 2026년도 청소년자치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청소년운영위원회). 사진제공|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소속 동백청소년문화의집과 보정청소년문화의집이 오는 4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시설의 첫 역사를 함께 써 내려갈 2026년도 청소년자치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청소년운영위원회). 사진제공|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 청소년, 동백·보정문화의집서 재능과 끼 펼친다
2026년 청소년자치기구 모집…봉사·전문교육·표창까지 제공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소속 동백청소년문화의집과 보정청소년문화의집이 오는 4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시설의 첫 역사를 함께 써 내려갈 2026년도 청소년자치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10일까지이다. 개관과 동시에 청소년들이 시설의 주인으로서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청소년자치기구는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동아리로 나뉘어 운영된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4조에 근거하며, 관내 9세부터 24세 청소년 20명으로 구성된다. 위원회는 청소년 시설과 프로그램 모니터링, 교류활동, 지역청소년욕구조사, 정책 제안, 축제 기획 등 청소년 의견이 실제 시설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청소년동아리는 3인 이상 10개 팀으로 운영된다. 특히 활동 장소 및 물품 지원, 전문교육, 교류활동, 공연 및 대회 참여 기회를 제공해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발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2026년 한 해 동안 동백·보정청소년문화의집에 각각 소속돼 활동하게 된다. 참여 청소년은 봉사활동 확인서 발급, 전문교육 기회 제공, 우수 활동자 표창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4월 개관하는 동백·보정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들의 에너지가 모이는 아지트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공간에서 변화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고 전했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동백청소년문화의집(031-328-9772), 보정청소년문화의집(031-328-9782) 또는 재단 홈페이지(http://www.yiy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용인|장관섭 스포츠동아 기자 localcb@donga.com


장관섭 스포츠동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