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내서면 체육회가 18일 정기총회 및 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ㅣ상주시

상주시 내서면 체육회가 18일 정기총회 및 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ㅣ상주시



상주시 내서면 체육회(회장 이상진)가 지난 18일 내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을 선포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정기총회에서 2025년도 결산 보고와 주요 안건 논의를 진행한 데 이어, 2부 이·취임식을 통해 김종광 전 회장이 이임하고 이상진 신임 회장이 취임하며 공식 일정을 마쳤다.

이상진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내서면 체육회가 주민 건강 증진과 화합의 중심이 되도록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석찬 내서면장은 “그동안 헌신해 온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신임 회장 취임을 계기로 체육회가 더욱 활기차게 도약하길 바라며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상주ㅣ나영조 스포츠동아 기자 localdk@donga.com


나영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