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키노마에. (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에키노마에. (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가 유명 베이커리 브랜드 ‘에키노마에’를 새롭게 선보인다.

‘현지보다 맛있는 전설의 빵’이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의 순간을 특별하게 만드는 에키노마에만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제안한다.

대표 메뉴로는 시그니처인 야키소바빵(4800원), 달콤한 메론크림빵(4600원), 깊은 풍미의 나가사키 롤(2만 4000원) 등이 있으며 총 20여 종의 다양한 구성을 백화점 지하 1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부산 | 김태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buk@donga.com


김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