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첫번째 부터 윤성현  남양주체육회 회장, 최상복  화도농협 조합장, 네번째 주광덕 남양주시장, 조성대 의장) 6일 화도읍 금남리 570-5번지에서 화도읍 파크골프장에서 “화도농협 조합장배 파크골프대회”와 개장식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제공ㅣ남양주시의회 

(오른쪽 첫번째 부터 윤성현 남양주체육회 회장, 최상복 화도농협 조합장, 네번째 주광덕 남양주시장, 조성대 의장) 6일 화도읍 금남리 570-5번지에서 화도읍 파크골프장에서 “화도농협 조합장배 파크골프대회”와 개장식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제공ㅣ남양주시의회 


남양주시의회(의장 조성대)는 6일 화도읍 금남리 570-5번지 일원 화도읍 파크골프장에서 열린 화도농협 조합장배 파크골프대회와 개장식에 참석해 대회 참여 선수들을 격려했다. 

‘화도읍 파크골프장’은 총사업비 12억을 투입해 부지면적 12,709㎡에 2개 코스 18홀과 주차장, 휴게공간 등으로 조성됐으며, 향후 5월에 시범 운영을 거쳐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주광덕 시장, 최상복 화도농협 조합장, 한근수 자치행정위원장, 이상기 의원, 박윤옥 의원, 전혜연 의원 및, 도의원, 화도읍 단체장 및 회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대회 개회식에 이어 2부 개장식이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도 이곳이 시민 여러분 일상 가까이에서 건강과 즐거움을 더하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양주ㅣ고성철 스포츠동아 기자 localkb@donga.com 


고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