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경. 스포츠동아DB
“유러피언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해 굉장히 흥분된다.”
“오늘 목표는 18언더파를 기록하는 것이었다. 파5홀에서 버디를 잡기위해 노력했다.”
“그린이 굉장히 딱딱해 애를 먹었지만 다행스럽게도 3라운드 때 비가 내려 그린이 부드러워졌다. 덕분에 게임을 쉽게 풀어나갈 수 있었다.”
“미셸 위가 13번홀까지 6개의 버디를 잡으며 추격해 온 것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나 역시 내 게임에만 집중하려고 노력했고 잘 해내 기쁘다.”
정리 |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오윤아, 발달장애 子 취업 성공…“연예인 엄마 덕 NO” [DA클립]](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5/09/133890396.1.png)
![김준희 50세 맞아? 20대 기죽이는 비키니 자태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5/08/133883892.1.jpg)







![이세영 아찔 바프 사진…이상준 母子 관계 이상해질 듯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5/11/133896981.1.jpg)



![[속보] 김하성 빅리그 복귀, 애틀랜타 선수단 합류…13일 컵스전 출전 대기](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5/12/133902647.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