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영우도 은퇴식…아들 재현 군 시구

입력 2010-09-2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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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외야수 이영우(37)가 은퇴했다. 18일 대전 롯데전에 앞서 은퇴식을 치르고 13년간 몸담았던 대전 홈팬들에게 작별을 고했다. 야구 선수인 아들 재현(11) 군의 시구에 시타자로 나서 고별 무대를 장식했다. 통산 성적은 타율 0.293에 홈런 135개, 533타점, 112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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