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왼쪽부터 신페리오 1위 석봉환, 스트로크 1위 박철용, 골프버디코리아 허원영 대표이사, 여성부 1위 이상순 씨. 사진제공|골프버디코리아
■ 골프버디 아마골프대회 4차예선
박철용 씨가 2011 골프버디 아마추어 골프대회 4차 예선에서 스트로크 우승을 차지했다.
11일 경남 창녕 동훈힐마루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박철용 씨는 버디 5개에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적어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이븐파 72타로 맹추격한 윤성열 씨를 1타 차로 꺾고 우승했다. 박 씨는 프로골퍼 박선영의 부친으로, 경남 부곡CC 클럽 챔피언 출신이다. 아마추어 골프무대에서는 알아주는 실력파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4차 예선 우승으로 10월 열리는 결승 티켓을 확보한 박 씨는 전국 무대 우승의 기회를 잡게 됐다.
1번홀을 버디로 출발한 박 씨는 17번홀까지 3언더파를 기록하며 쉽게 경기를 풀어갔다. 마지막 18번홀에서 더블보기를 적어낸 게 아쉽지만 우승에 영향을 주지는 않았다.
조익래 씨는 1오버파 73타를 기록 3위, 전치근, 문호영 씨는 2오버파 74타로 동타를 기록했지만 카운트 백 성적에서 앞서 4,5위에 입상했다.
신페리오 부문에선 그로스 75타, 핸디캡 6.0으로 네트 스코어 69타를 기록한 석봉환 씨가 1위에 오른 가운데, 김영록(네트 69.4타), 김석수(네트 69.6타), 유상환(네트 69.8타), 정정원(네트 70타)가 5위에 이름을 올려 결승진출에 성공했다.
여성부에서는 이상순(74타) 씨와 한주랑(76타), 박순임(77타) 씨가 3장이 걸린 결승티켓을 따냈다.
주영로 기자 (트위터 @na1872) na18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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