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9시 서울 강남구 도곡동 한국야구위원회(KBO)에서 ‘2011년 제6차 이사회’가 열렸다. 이용일 KBO 총재대행이 인사말을 전하며 미소짓고 있다.

임진환 기자 (트위터@binyfafa) photol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