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타출장 이승엽 볼넷…임창용 0.2이닝 1실점

입력 2011-10-1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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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이승엽이 12일 교세라돔에서 열린 니혼햄과의 홈경기 2-2로 맞선 9회말 2사 후 다케하라 나오타카의 대타로 출장해 볼넷을 골라냈다. 그러나 곧바로 대주자 모리야마로 교체됐다.

야쿠르트 임창용은 나고야돔에서 열린 주니치와의 원정경기에서 0-1로 뒤진 8회말 등판해 2명의 타자를 플라이로 잡아냈지만 다음 타자 블랑코를 몸에 맞는 볼로 출루시키고 교체됐다. 그러나 임창용의 바통을 이은 마쓰오카 겐이치가 2사 1·2루에서 홈런을 맞아 1실점(0.2이닝)을 기록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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