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와 한화의 경기가 열렸다. 한화 박찬호가 덕아웃에서 공을 만지면서 투구폼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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