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비율 높은 직업’ 1위는? ‘교사 아닌 약사’

입력 2012-09-02 10: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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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비율 높은 직업’ 사진출처=해당 방송 캡처

‘여성 비율 높은 직업’ 우리나라에서 여성의 비율이 가장 높은 직업이 교사가 아니라는 결과가 나왔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TV '세대공감 1억 퀴즈쇼'에서는 올림픽 영웅특집 편으로 체조의 양학선과 펜싱의 최병철, 신아람이 패널로 참여해 스타상금 300만원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종라운드 3000만원 문제로 2012 상반기 통계청 조사결과 '다음 중 우리나라에서 여성의 비율이 가장 높은 직업부터 순서대로 나열하라'가 출제됐다.

1번 변호사, 2번 교사. 교수, 3번 국회의원, 4번 약사라는 보기가 주어졌고 정답은 약사-교사·교수-국회의원-변호사 순이었다.

‘여성 비율 높은 직업’ 방송을 접한 누리꾼은 ‘교사가 제일 많을 줄 알았는데 의외다’, ‘남자는 대부분 제약회사로 빠져서 그럴 듯?’, ‘교사보다 약사가 많을 리가?’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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