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선수 지소연. 스포츠동아DB
지소연, 일본 여자축구 시즌 베스트11 뽑혀
지소연(21·고베 아이낙·사진)이 일본 진출 2년 만에 일본 여자실업축구 2012시즌 베스트11에 선정됐다. 지소연은 13일 일본 도쿄 그랜드 프린스 호텔에서 열린 나데시코 리그 2012 시상식에서 베스트11 미드필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지소연은 정규리그에서 4골7도움을 기록하며 소속팀의 2연패를 이끌었다.
김휘 한국유소년축구연맹 회장 만장일치 5선
김휘(68) 한국유소년축구연맹 회장이 5선에 성공했다. 한국유소년축구연맹은 14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2013년도 대의원총회를 열고 제5대 회장에 김휘 현 회장을 재선출했다. 1996년 초대 회장에 뽑힌 김 회장은 이번 선거에 단독 입후보, 참석 대의원 22명 만장일치로 재신임을 받아 2016년까지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메시, 프리메라리가 4년연속 ‘최고의 선수’
리오넬 메시(25·FC바르셀로나)는 14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2011∼2012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시상식에서 선수와 감독이 뽑은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4년 연속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메시는 최고 공격수에도 이름을 올리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메시는 지난 시즌 50골을 넣으며 리그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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