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수. ⓒGettyimages/이매진스
[동아닷컴]
시범경기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린 김현수(29,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두고 미국 현지 매체가 긍정적인 메시지를 보내 관심을 모았다.
미국 볼티모어 지역 매체 볼티모어 선은 14일(이하 한국시각) 김현수가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매 순간 지난해 나쁜 기억을 지워가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김현수는 메이저리그 진출 첫해인 지난해 시범경기에서 크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볼티모어는 김현수를 마이너리그로 내려 보내려 했다.
하지만 김현수는 마이너리그 거부권을 내세워 메이저리그에 남았고, 결국 시즌 중반 이후 주전 좌익수 자리를 차지했다.
이번 시범경기에서는 지난해의 부진을 만회하며 악몽을 지워가고 있다는 것. 김현수는 14일 안타를 때리며 최근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김현수는 지난해 개막전을 벤치에서 시작한 것은 물론 일부 팬에게 야유까지 받았으나 오는 2017시즌에는 선발 좌익수로 나설 것이 유력하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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