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스 세베리노-델린 베탄시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노리는 뉴욕 양키스 선발-구원진의 핵심인 루이스 세베리노(25)와 델린 베탄시스(31)의 재활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뉴욕 지역 매체 뉴욕 타임스는 26일(한국시각) 어깨 부상으로 이탈해 있는 세베리노와 베탄시스의 재활 과정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따르면, 세베리노는 120피트(약 36m) 거리에서 캐치볼 훈련을 실시했다. 거리를 늘려간 것. 또한 베탄시스는 기본적인 캐치볼을 시작했다.
현재 세베리노와 베탄시스의 몸 상태는 모두 좋은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의 재활 과정을 감안할 경우, 두 선수 모두 5월 복귀가 예상된다.
메이저리그 5년차를 맞이하는 세베리노는 다나카 마사히로(31)와 함께 최고 명문 뉴욕 양키스의 마운드를 이끄는 젊은 에이스.
지난해에는 32경기에서 191 1/3이닝을 던지며, 19승 8패와 평균자책점 3.39를 기록했다. 탈삼진은 220개. 또한 첫 통산 첫 완투, 완봉승을 달성했다.
이에 세베리노는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올스타에 선정됐고, 사이영상 투표에서는 9위에 올랐다. 2년 연속으로 사이영상 투표 TOP 10에 들었다.
베탄시스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오른손 셋업맨. 지난해 66경기에서 66 2/3이닝을 던지며, 4세이브 20홀드와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했다.
지난 2014시즌부터 꾸준히 뉴욕 양키스의 허리 역할을 해냈다. 특히 2014시즌과 2015시즌에는 2년 연속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한편, 뉴욕 양키스는 선발진에 비해 구원진이 강한 팀. 따라서 베탄시스보다는 세베리노의 공백이 뼈아픈 상황이다.
미국 뉴욕 지역 매체 뉴욕 타임스는 26일(한국시각) 어깨 부상으로 이탈해 있는 세베리노와 베탄시스의 재활 과정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따르면, 세베리노는 120피트(약 36m) 거리에서 캐치볼 훈련을 실시했다. 거리를 늘려간 것. 또한 베탄시스는 기본적인 캐치볼을 시작했다.
현재 세베리노와 베탄시스의 몸 상태는 모두 좋은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의 재활 과정을 감안할 경우, 두 선수 모두 5월 복귀가 예상된다.
메이저리그 5년차를 맞이하는 세베리노는 다나카 마사히로(31)와 함께 최고 명문 뉴욕 양키스의 마운드를 이끄는 젊은 에이스.
지난해에는 32경기에서 191 1/3이닝을 던지며, 19승 8패와 평균자책점 3.39를 기록했다. 탈삼진은 220개. 또한 첫 통산 첫 완투, 완봉승을 달성했다.
이에 세베리노는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올스타에 선정됐고, 사이영상 투표에서는 9위에 올랐다. 2년 연속으로 사이영상 투표 TOP 10에 들었다.
베탄시스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오른손 셋업맨. 지난해 66경기에서 66 2/3이닝을 던지며, 4세이브 20홀드와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했다.
지난 2014시즌부터 꾸준히 뉴욕 양키스의 허리 역할을 해냈다. 특히 2014시즌과 2015시즌에는 2년 연속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한편, 뉴욕 양키스는 선발진에 비해 구원진이 강한 팀. 따라서 베탄시스보다는 세베리노의 공백이 뼈아픈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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