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워싱턴 코치 ‘한국식 농담에 쌍따봉’

입력 2021-03-25 16: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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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1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 경기가 열렸다. 한화 워싱턴 코치가 그라운드 관리인의 농담에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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