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백호 ‘아쉽지만 이제 팀을 위해’

입력 2021-08-10 17: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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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린다.

KT 강백호가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고척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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