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준PO 1차전 경기가 열렸다. 9회초 키움 마무리 김재웅이 구원 등판해 볼을 던지고 있다.
고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모모, 뒤태 노출에 ‘심쿵’…옷이 너무 과감한 거 아냐? [DA★]
넥스지, 디 어워즈에서 만나요
방탄소년단 정국 컴백, 이 정도면 도시가 팬클럽
엔씨티 위시, ‘상큼한 블루 의상’
QWER, 디 어워즈 순백의 요정들
디 어워즈 찾은 싸이커스
박정민, 눈에서 꿀 떨어지겠어…신세경 향한 달달 눈빛 [DA★]
디 어워즈 찾은 82메이저, ‘반가운 손 인사’
정은우 사망, 향년 40세…하루 전 의미심장 게시물
맹승지, 파격 노출 드레스…흘러내릴 것 같은 느낌 [DA★]
디 어워즈 참석한 엔하이픈
하이파이유니콘, 카리스마 넘치는 포토타임
이즈나, 블랙 앤 화이트 요정들
송가인 맞아? 선녀→검객 파격 변신 ‘AI 아님’ [DA★]
‘녹나무의 파수꾼’, 탄탄한 스토리+미스터리로 관객 사로잡는다
‘환연’ 유라, 뒤태 여신…은은한 노출로 분위기 올킬 [DA★]
피프티피프티, 시크한 느낌으로
피원하모니, ‘젠틀한 손 인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