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레이튼 커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비록 첫 승은 놓쳤다. 하지만 부상에서 복귀한 ‘푸른 피의 전설‘ 클레이튼 커쇼(35, LA 다저스)는 마지막 목표라 할 수 있는 3000탈삼진에 서서히 접근하고 있다.
LA 다저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위치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클레이튼 커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에 커쇼는 부상 복귀 후 3경기 만에 5이닝을 던졌다. 앞서 커쇼는 복귀전인 지난 18일 LA 에인절스전에서 4이닝 5실점으로 고개를 숙였다.

클레이튼 커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부진과 불운 후 3경기 만에 5이닝을 소화한 것. 처음으로 5이닝을 던진 커쇼는 이날까지 시즌 3경기에서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4.91을 기록했다.

클레이튼 커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만약 커쇼가 계속 부진한 모습을 보일 경우, 선발 등판 기회가 없어질 가능성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커쇼는 꾸준히 선발 기회를 얻을 수 있을 만큼의 투구를 보였다.

클레이튼 커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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