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슨 밀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광속구를 던지는 마무리 투수 메이슨 밀러(27, 어슬레틱스)가 이번 시즌 모든 투수 가운데 가장 빠른 공을 던졌다. 이제 남은 건 아롤디스 채프먼(37)의 기록이다.
어슬레틱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다이킨 파크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메이슨 밀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특히 이날 밀러는 9회 2사 후 캠 스미스에게 104.1마일(167.5km)의 놀라울 만큼 빠른 공을 던졌다. 이는 이번 시즌 모든 투수 가운데 최고 구속.

메이슨 밀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에 밀러는 팀의 3점 차 승리를 지키는데 성공했다. 시즌 20번째 세이브. 단 지난 5월의 큰 부진으로 인해 시즌 평균자책점은 3.86으로 좋지 않다.
이제 밀러의 목표는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 구속 경신이다. 이 기록은 지난 2010년 채프먼의 105.8마일(약 170.3km)이다.

메이슨 밀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만약 조이스가 이대로 구속 회복을 하지 못할 경우, 채프먼의 기록에 도전할 수 있는 선수는 메이슨이 거의 유일하다.

메이슨 밀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있지 채령, 허리 라인 이렇게 예뻤어? 크롭룩으로 시선 강탈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3831.3.jpg)



![신지원(조현), 힙업 들이밀며 자랑…레깅스 터지기 일보직전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3865.1.jpg)




![“깜짝이야” 효민, 상의 벗은 줄…착시 의상에 시선 집중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1528.3.jpg)
![신지원(조현), 힙업 들이밀며 자랑…레깅스 터지기 일보직전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3865.1.jpg)








![[단독] ‘디렉터급 파격 대우 손흥민, LAFC 동료 추천권은 국내·외 3장 정도…겨울이적시장 개장, 누가 ‘SON 라인’에 합류할 것인가?](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09/03/132311605.1.jpg)





















![김남주 초호화 대저택 민낯 “쥐·바퀴벌레와 함께 살아” [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7/131690415.1.jpg)
![이정진 “사기 등 10억↑ 날려…건대 근처 전세 살아” (신랑수업)[TV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2/131661618.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