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이민우는 2026시즌 반등을 꿈꾼다. 그는 불펜 재구성이 필요한 한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사진제공|한화 이글스
불펜 살림꾼 이민우(32·한화 이글스)에게 기회가 올까.
이민우는 2022시즌 중반 한화와 KIA 타이거즈의 1대2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지난해는 정규시즌 64경기서 2승1패10홀드1세이브, 평균자책점(ERA) 3.76으로 커리어하이를 썼다. 팀 내 출장 경기 4위, 홀드 공동 3위에 오르며 마운드 운영에 큰 힘이 됐다.
이민우를 비롯해 당시 트레이드 명단에 포함된 이진영(28·한화), 김도현(25·KIA)이 모두 각 팀에서 자리를 잡으며 윈윈트레이드 신화를 쓰는 듯했다.

한화 이민우는 2026시즌 반등을 꿈꾼다. 그는 불펜 재구성이 필요한 한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사진제공|한화 이글스
이민우가 다음 시즌에는 많은 기회를 받을지도 모른다. 한화의 불펜 구상이 바뀔 예정이기 때문이다.

한화 이민우는 2026시즌 반등을 꿈꾼다. 그는 불펜 재구성이 필요한 한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사진제공|한화 이글스
하지만 비시즌 공백이 발생했다. 한화가 타선 보강을 위해 프리에이전트(FA) 시장서 A등급이었던 강백호(26)을 영입했고, 이 과정서 보호선수 명단 20인 외 1인이었던 한승혁이 KT로 떠났다.

한화 이민우는 2026시즌 반등을 꿈꾼다. 그는 불펜 재구성이 필요한 한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사진제공|한화 이글스
이민우는 다음 시즌 자신에게 올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 한다. 현재 대전한화생명볼파크서 구슬땀을 흘리며 반등을 꿈꾸고 있다. 그가 2024시즌처럼 불펜 활력소가 된다면, 한화의 마운드 운영은 한층 더 안정될 수 있다.

한화 이민우는 2026시즌 반등을 꿈꾼다. 그는 불펜 재구성이 필요한 한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사진제공|한화 이글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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