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남자 스노보드의 김상겸(37)이 9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 나섰다.

이날 김상겸은 1위와 0.19초 차이로 2위에 올라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한국 올림픽 역사상 400번째이자 동계올림픽 80번째 메달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