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이 강세!’ V리그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검증된 실력’에 쏠린 시선2025~2026시즌 V리그 외국인 선수 선발의 관문인 드래프트에서 ‘경력자 선호’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한국배구연맹(KOVO)가 9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엘리트 월드 그랜드 호텔에서 개최한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선 남자부와 여자부를 통틀어 14개 구단의 지명을 받은 8…2025-05-11 16:52
V리그 트라이아웃 ‘인기스타’ 에반스와 마쏘에 쏠리는 시선…“높이와 힘 모두 겸비한 선수”2025~2026시즌 V리그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남자부에서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쉐론 베논 에반스(캐나다)와 미들블로커(센터) 호세 마쏘(쿠바)가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한국배구연맹(KOVO)이 주관하는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이 6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막을 …2025-05-08 16:50
‘5할 전력’을 찾아라! V리그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 시선 집중…이스탄불서 9일 진행2025~2026시즌 V리그 코트를 누빌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이 시작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이 주관하는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이 6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7~8일 연습경기를 거쳐 9일 드래프트로 주인공을 가린다. 이번 트라이아웃에는 207명(남자…2025-05-07 13:49
IBK기업은행, 베테랑 리베로 임명옥 품었다…현금 트레이드 영입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이 베테랑 리베로 임명옥(39)을 영입했다. IBK기업은행은 29일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임명옥을 현금 트레이드로 데려왔다”고 발표했다. 다만 한국도로공사에 건넨 구체적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2024~2025시즌이 끝나고 6번째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2025-04-29 17:19
현대건설, 고예림 보상선수로 페퍼저축은행 이예림 지명현대건설이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고예림(31)의 자유계약선수(FA) 보상선수로 이예림(27)을 지명했다.현대건설은 28일 “페퍼저축은행과 FA 계약을 맺은 고예림의 보상선수로 이예림을 지명했다”고 밝혔다. 페퍼저축은행은 고예림이 A등급(연봉 1억 원 이상) FA였던 까닭에 현대건설…2025-04-28 17:42
‘레전드’ 문성민, 친정 현대캐피탈에서 제2의 배구인생 첫 걸음남자배구 ‘레전드’ 문성민(38)이 V리그 친정팀 현대캐피탈 코치로 제2의 배구인생을 시작했다. 현대캐피탈은 28일 “문성민을 코치로 영입했다. 현역 시절 화려하고 강한 공격력과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팀 전성기를 이끌었다”고 밝혔다. 예고된 수순이다. 2024~2025시즌 통합우승…2025-04-28 14:33
메가, 부키리치에 표승주도 없다! ‘준우승 핵심’ 다 빠진 정관장의 강제 리빌딩V리그 여자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마무리된 가운데 눈에 띄는 대목은 2024~2025시즌 챔피언 결정전에서 경쟁한 흥국생명, 정관장의 대조적 행보다. 정규리그 1위에 이어 챔프전 정상에 올라 통합우승에 성공한 흥국생명은 FA 시장에서도 ‘절대 1강’의 행보를 보였다. 김연경의 …2025-04-27 15:22
전광인 영입으로 퍼즐 맞춘 OK저축은행, 관건은 아포짓 스파이커 자리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은 2025~2026시즌을 앞두고 신영철 감독(61)을 선임해 새 판을 짜고 있다.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자리만 채우면 선수단 구성은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된다.OK저축은행은 2024~2025시즌 정규리그에서 7승 29패, 승점 27로 최하위(7위)에 머물렀…2025-04-24 23:59
V리그 여자부 FA 시장 마감…양효진은 8억에 ‘도장’-표승주는 ‘미계약’V리그 여자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24일 마감했다. 협상 결과 14명 중 11명이 원 소속팀에 잔류했고, 2명이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유일한 미계약자는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표승주(33)였다.이번 FA 시장에선 큰 이적이 없을 것으로 보였다. 이적 시 보상 선수가 발생하는 …2025-04-24 19:30
‘FA 시장 휩쓴’ KB손해보험, 다시는 들러리로 남지 않겠다는 다짐…봄배구 그 이상을 향해KB손해보험은 V리그 남자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가장 인상적인 행보를 보였다. 집토끼와 외부 FA 대어를 두루 잡아 프리시즌을 화끈하게 열었다. KB손해보험은 이번 FA시장 최대어로 꼽힌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임성진(26)을 한국전력에서 데려왔다. 기본연봉 6억5000만 …2025-04-23 16:57
창단 첫 10승으로 희망 본 페퍼저축은행, FA 고예림 영입 이어 하혜진과 재계약2024~2025시즌 창단 첫 두 자릿수 승리로 도약한 여자부 최하위 페퍼저축은행이 자유계약선수(FA)들과 잇달아 계약하며 전력 보강에 나섰다.페퍼저축은행은 23일 “외부 FA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고예림(31)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고예림은 계약을 마친 뒤 “나의 가치를 인정해…2025-04-23 14:10
현대캐피탈-OK저축은행, 전광인↔신호진 1대1 맞트레이드V리그 남자부 이적시장에서 최고의 빅딜이 성사됐다. 2024~2025시즌 통합 챔피언 현대캐피탈의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전광인(34)과 OK저축은행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신호진(24)이 유니폼을 바꿔 입는다.현대캐피탈과 OK저축은행은 22일 “신호진과 전광인이 맞트레이드…2025-04-22 16:07
女 배구 ‘FA 최대어’ 이다현, 현대건설 떠나 라이벌 흥국생명으로V리그 여자부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로 꼽힌 미들블로커(센터) 이다현(24)이 흥국생명으로 향했다. 흥국생명은 22일 “현대건설의 이다현을 FA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2024~2025시즌을 끝으로 첫 FA 자격을 얻은 이다현의 거취는 V리그 FA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였다. 지…2025-04-22 15:19
페네르바체, ‘배구여제’ 김연경 위해 은퇴 행사…“전설에게 고마운 마음 담았다”세계 최고의 리그로 꼽히는 튀르키예 여자프로배구의 페네르바체가 ‘배구여제’ 김연경(37)을 위한 은퇴 행사를 개최했다.페네르바체는 2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부르한 펠렉 배구장에서 열린 바크프방크와 파이널 시리즈 2차전 홈경기를 앞두고 김연경의 은퇴 행사를 진행했다. 김연경…2025-04-22 12:53
대한항공 왕조 주역 곽승석-정지석-김규민, 전원 잔류…“다시 우승” 한목소리대한항공의 내부 자유계약선수(FA)가 전원 잔류했다.대한항공은 21일 “내부 FA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곽승석(37)과 정지석(30), 미들블로커(센터) 김규민(35)과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계약 규모에 대해선 공개하지 않았다. 셋 모두 A등급 FA로 2024~2025시즌…2025-04-21 16:22
V리그 女배구, 태국과 올스타 슈퍼매치 2차전도 패배…6년만의 맞대결 2전패로 마감한국여자배구가 ‘2025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를 2전패로 마쳤다.강성형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0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태국과 슈퍼매치 2차전에서 세트스코어 1-3(20-25 23-25 25-17 29-31)으로 졌다. 젊은 선수들 위주로 꾸려 1-3으로 패한 1…2025-04-21 03:03
‘최리’ 임명옥의 배구는 현재진행형…“마지막이 보이지만 현재에 최선을”한국도로공사 임명옥(39)은 V리그 여자부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그는 2005시즌에 데뷔해 출전 경기(594경기), 리시브 정확(6827회), 디그(11404회), 수비 성공(18231회‧이상 1위) 등 V리그 통산 주요 부문 최상단에 이름을 올린 역대 최고 리베로다.임명옥은 그동…2025-04-20 12:31
‘몽골 듀오’ 바야르사이한-에디의 ‘코리안 드림’이 다시 시작된다…“포지션 변경도 문제없어”‘몽골 듀오’ 바야르사이한(27·현대캐피탈)과 에디(26·한국전력)가 다시 ‘코리안 드림’에 도전한다. V리그 재입성을 발판삼아 한국에서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각오다.바야르사이한과 에디는 11일 열린 ‘2025 V리그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나란히 전체 2순위와 5순위로 지…2025-04-17 13:53
KB손해보험, FA 최대어 임성진 품었다…정민수, 황택의 잔류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이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 임성진(26)을 영입했다. KB손해보험은 16일 “국가대표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임성진을 품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과 연봉은 추후 공개되는 가운데 임성진은 V리그 국내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2020~2021시…2025-04-16 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