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하길 참 잘 했어요”…‘리틀 김연경’ 손서연의 작지만 화려한 날갯짓[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실력을 조금이나마 인정받은 느낌이에요.”손서연(16·선명여고 입학 예정)이 28일 대한배구협회가 주최한 ‘2026 배구인의 밤’에서 지난해 가장 빼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뒤 자신감과 겸손함이 담긴 소감을 밝혔다.손서연은 지난…2026-01-29 17:01
도로공사에 장벽 세운 MB 콤비 김세빈-이지윤, 선두 레이스보다 반가운 영건의 성장[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통산 두 번째 통합우승을 바라보는 한국도로공사의 기세는 쉬이 꺾이지 않는다. 위기도 있었지만 빠르게 극복하고, 무난한 선두 레이스를 이어가며 목표에 성큼성큼 다가서고 있다.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에서 도로공사는 정규리그 4라운드까지 최근 …2026-01-29 13:40
FA 선수 못지않은 보상선수 정민수-이시몬-박찬웅-이예림…이들의 활약에 소속팀은 웃음 방긋[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비시즌 둥지를 옮긴 자유계약선수(FA)들 이상으로 보상 선수들의 활약이 눈길을 모은다.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개막에 앞서 리베로 정민수(35·한국전력),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이시몬(34·우리카드), 미들블로커(센터) 박찬웅(29·…2026-01-28 23:59
정지석, 허수봉, 카리 등 핵심 선수들의 회복에 달린 순위싸움[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V리그 올스타전 휴식기는 주축 선수들의 체력 회복과 컨디션 관리를 모색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다.‘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는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올스타전을 전후로 잠시 숨을 골랐다. 남녀부 모두 23일 4라운드를 마친 뒤 29일…2026-01-28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