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마감 D-5’ 오카모토, 美 출국 ‘보라스 만나 직접 협상 나서’[동아닷컴]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고 있는 요미우리 자이언츠 출신 ‘일본 프로야구 거포’ 오카모토 카즈마(29)가 미국으로 향해 직접 협상에 나선다.일본 야후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각) 오카모토가 포스팅 마감 시한을 앞두고 미국으로 출국했다고 전했다. 이는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와 직접 …2025-12-30 07:33
남아공, FIFA 랭킹 129위 모잠비크 상대 3-2 진땀승…네이션스컵 16강 진출에도 불안한 경기력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서 한국이 상대할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이 2025아프리카네이션스컵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남아공은 30일(한국시간) 모로코의 마라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3차전서 짐바브웨를 3-2로 제압했다. 23일 앙골라와 대회 조별리그 1차전서 …2025-12-30 07:20
시원하게 쏜 어슬레틱스 ‘1233억 원 크리스마스 선물 공식 확정’[동아닷컴]‘크리스마스 선물’이 공식 발표됐다. 연고지 이전과 함께 명가 재건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리는 어슬레틱스가 구단 역사상 최고액을 화끈하게 쐈다.어슬레틱스는 29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소더스트롬과 7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는 7년-8600만 달러 규모.…2025-12-30 06:54
사이영상 받겠다던 조 켈리, 결국 은퇴 ‘13년 선수 생활 마무리’[동아닷컴]한때 사이영상 수상까지 꿈꿨으나 끝내 자신의 잠재력을 꽃피우지 못한 조 켈리(37)가 은퇴했다. 켈리가 13년 메이저리그 선수 생활을 마무리 했다.메이저리그 소식을 전하는 MLB 트레이드 루머스 등은 30일(한국시각) 켈리가 선수에서 은퇴할 의사를 전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2025-12-30 06:28
한승택 떠났고, 김태군은 내년시즌 후 FA…시급해진 KIA의 안방 ‘뎁스 확장’포수 전력을 단단하게 구축해야 할 시즌이다.KIA 타이거즈는 10개 구단 가운데 2010년대 이후 주전 포수 교체가 유독 잦았던 팀이다. 뿌리를 내릴만한 자원도 트레이드, 프리에이전트(FA) 등 저마다 다른 이유로 팀을 옮기곤 했다. 베테랑 포수 강민호(삼성 라이온즈), 양의지(두산 …2025-12-30 05:35
“중요한 건 제공권 싸움, 아직 3경기 남았다” 이상범 하나은행 감독, KB스타즈 파훼법 찾는 이유“상대의 약점을 찾으려면 매 라운드 똑같이 승부해선 안 된다.”부천 하나은행은 청주 KB스타즈를 상대로 유독 고전했다. 두 팀의 승부는 대체로 일방적이었다. 통산 상대전적에선 하나은행이 지난 시즌까지 23승62패로 크게 뒤졌다. 6전패를 당한 적도 2번(2021~2022·2023~20…2025-12-30 05:10
‘거침없이 왼발키킹’ 미운오리였던 사사키 로키, 어떻게 LA 다저스 월드시리즈 우승 클로저가 됐나2024시즌이 끝나고 포스팅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을 통해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사사키 로키(24)의 데뷔 첫해 정규시즌은 상처로 가득했다.사사키의 올해 정규시즌 10경기(8선발) 성적은 1승1패, 평균자책점(ERA) 4.46, 28탈삼진, 22볼넷, 이닝당 출루허용(WHIP) …2025-12-30 03:21
이러다 미우라와 경쟁하겠네…‘미스터 탐욕왕’ 호날두의 욕심은 끝이 없다! 다음 스텝은 유럽 복귀?‘미스터 탐욕왕’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나스르)의 욕심은 끝이 없다. “이제 1~2년 정도 남았다”며 얼마 전 현역 은퇴 계획을 공개했음에도 벌써 마음이 바뀐 모양새다. 통산 1000골 달성을 위해 그라운드를 더 누비겠다는 의지다. 호날두는 29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2025-12-30 01:40
1년 전 하주석과 비슷한 온도…FA 김범수·손아섭, 12월 넘겨 계약 소식 나오나여전히 시장의 온도는 차갑다.2026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나온 좌완 김범수(30)와 베테랑타자 손아섭(37)의 계약 소식이 연말까지도 아직 전해지지 않고 있다. 최형우, 김현수, 박해민 등으로 시끌벅적했던 초반 분위기를 감안하면, 현재 시장의 분위기는 매우 고요하다.2015년 …2025-12-30 00:00
롯데 프랜차이즈 최다 선발등판 눈앞…박세웅, 염종석 넘기 전 에이스 본능 되찾기롯데 자이언츠 박세웅(30)이 구단 역대 최다 선발등판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박세웅은 올 시즌 29경기에 등판해 11승13패, 평균자책점(ERA) 4.93, 이닝당출루허용(WHIP) 1.48을 기록했다. 통산 선발등판 횟수는 269경기가 됐다. KT 위즈 시절 6경기를 제외하고, …2025-12-29 23:59
송성문 빠진 3루수 춘추전국시대…노시환-문보경-김영웅 이어 한동희 참전키움 히어로즈 송성문의 메이저리그(MLB) 진출로 3루수 경쟁 구도가 새 국면에 접어들 전망이다.최근 KBO리그에선 걸출한 3루수가 많이 배출됐다. 골든글러브의 향방이 분위기를 잘 보여준다. 2022년부터 3년간 연속 수상자가 없는 건 3루수가 유일했다. 흥미로운 건 수상자들의 큰 득…2025-12-29 23:59
“게임 속 감성이 현실로”…연말 쇼핑몰 물들인 ‘마비노기 모바일’넥슨의 인기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이 연말 쇼핑몰을 물들였다. 게임 속 ‘던바튼’을 오프라인에 그대로 옮겨 이용자들을 즐겁게 했다. 넥슨은 11월 14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스타필드 수원 그랜드 아트리움에서 ‘마비노기 모바일’의 첫 번째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며 이용자들과의 접점…2025-12-29 16:48
재성·희찬은 강등 위기 & 강인·민재는 부상 리스크…‘홍명보호’ 유럽파의 을씨년스러운 겨울 행보‘월드컵 시즌’을 보내는 축구국가대표팀 핵심 유럽파의 겨울이 유독 을씨년스럽다. 일부는 강등위기에 처했고, 또 누군가는 부상에 신음하고 있다. 2026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을 개근하며 통산 3번째 월드컵 출전을 노리는 ‘다용도 자원’ 이재성(33·마인츠)과 2022카타르월드컵…2025-12-29 15:51
도은교 초단, 해외 겨냥 바둑서 ‘Mastering Invasions’ 출간[스포츠동아 | 양형모 기자] 바둑판에서 가장 머뭇거리게 되는 순간을 정면으로 다룬 책이 해외 독자들을 찾아간다.프로기사 도은교 초단이 해외 바둑 애호가들을 대상으로 한 바둑 서적 ‘Mastering Invasions’를 출간했다. 실전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지만 대응이 까다로운 침투…2025-12-29 15:26
‘김연경 제자’ 인쿠시 영입 효과 없다…여전히 최하위 머무르는 정관장, 반등은 언제쯤?정관장이 기대를 걸었던 몽골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자미안푸렙 엥흐서열(20·등록명 인쿠시)의 효과는 아직 뚜렷하지 않다.정관장은 8일 인쿠시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위파위 시통(26·태국)이 시즌 전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부상을 안고도 지명을 받을 만큼 큰 기대를 모았지만,…2025-12-29 15:13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1대1 콘테스트’ 신설…타마요-허훈-강성욱-양우혁 등 출격‘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새로운 콘테스트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기존의 3점슛, 덩크 콘테스트에 1대1 콘테스트가 추가됐다.KBL은 29일 “이번 시즌 올스타전 콘테스트 참가 선수 명단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각 콘테스트의 예선은 내년 1월 18일 잠…2025-12-29 15:12
‘벌써 4명이 평균 7점+·5명이 평균 20여분?’…프로농구 신인열전 볼만하네! [바스켓볼 브레이크]프로에 갓 입단한 신인 선수들이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단순히 잘하는 신인을 넘어 팀 전력에 큰 보탬이 되고 있기에 더욱 큰 관심이 쏠린다.신인왕 경쟁 역시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흐름으로 전개되고 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 가드 양우혁(1…2025-12-29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