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넘고 롯데 프랜차이즈 새 역사 도전…전준우, 누적 기록 의미 되새길 2026년롯데 자이언츠의 프랜차이즈 스타 전준우(40)가 올해 구단 통산 기록들을 줄줄이 갈아 치울지 주목된다.롯데는 새 시즌 구단 통산 기록들을 전준우의 이름으로 채울 수 있다. 전준우는 현재 통산 2루타 412개로 구단 역대 1위를 기록 중이다. 새 시즌에는 도전 가능한 기록이 많아졌다. …2026-01-06 23:59
최저 연봉으로 리그 주무른 안현민, 연봉 대박 도전…역대급 인상률 쓸까지난해 혜성처럼 등장한 ‘괴물’ 안현민(23·KT 위즈)의 연봉이 얼마나 인상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지난해 안현민의 활약에는 연봉 인상 요인이 충분했다. 그는 11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34, 22홈런, 80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018로 활약했다. 개막 엔트리에 들지…2026-01-06 23:59
두목 호랑이 이승현 ‘시즌 최다 30점’ 폭발…현대모비스, 홈 8연패 탈출 [SD 울산 스타][울산=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시즌 개인 한 경기 최다 득점으로 폭발한 울산 현대모비스의 포워드 이승현(34)이 지난 시즌까지 몸담았던 부산 KCC를 폭격했다.현대모비스는 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4라운드 KCC와 홈경기서 30점·…2026-01-06 20:56
평균 득점 7.1점→13.4점, 서명진의 부활…“원래 슛 좋아요” [SD 울산 브리핑][울산=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한 단계 올라선 서명진(27)이 울산 현대모비스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서명진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28경기에 출전해 평균 13.4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 시즌 7.1점에 비해 2배 가까이 성장한 수치다.현대모비스는 서…2026-01-06 19:02
‘천군만마 해외파’ 김혜성-고우석, 사이판 WBC 1차 캠프 전격 합류 결정![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메이저리그(MLB)에서 뛰고 있는 내야수 김혜성(27·LA 다저스)과 투수 고우석(28·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이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의 1차 캠프지인 사이판으로 향한다.KBO 관계자는 6일 “김혜성, 고우석의 사이판 캠프 합류가 확정됐다”고 …2026-01-06 18:04
“나는 계속 의지가 있었다” LG 홍창기가 직접 밝힌 다년 계약 진행상황[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금액 부분은 오고 간 게 없다.”LG 트윈스 외야수 홍창기(33)는 올 시즌을 정상적으로 마치면 프로 데뷔 후 첫 프리에이전트(FA) 권리를 행사하게 된다. 리그를 대표하는 대형 외야수인 홍창기는 다가올 2027 FA 시장에서 상당한 인기를 얻을 것으…2026-01-06 17:29
LG 염경엽 감독이 던진 2026년 출사표 “우리 LG 구성원 모두의 올해 목표는 2연패”[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한 번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주길.”LG 트윈스는 6일 잠실구장에서 2026년 선수단 신년인사회를 진행했다. 김인석 LG 트윈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프런트 전 직원과 선수단이 함께 모여 2026년을 시작하는 각오를 밝혔다.김 대표이사…2026-01-06 17:03
설상 불모지에서 새싹 키운 롯데, 동계올림픽 기대감 ↑4년마다 찾아오는 세계인의 겨울 축제가 2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에서 개막한다.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이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였던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은 물론 피겨스케이팅, 컬링, 봅슬레이, 스키, 스노보드 등 여러 종목에서 다시 한번 감동과…2026-01-06 17:00
‘구단 레전드에서 사장으로’ 버스터 포지 샌프란시스코 사장, 허구연 KBO 총재 예방[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이정후(28)의 소속팀인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수뇌부가 KBO를 방문했다.KBO는 6일 “샌프란시스코 버스터 포지 사장, 잭 미나시안 단장이 오늘 KBO 허구연 총재를 예방했다”고 전했다. 포지 사장, 미나시안 단장은 유소년 야구클리닉 진…2026-01-06 16:41
“자책 많이 했어요” 드래프트 전체 1순위의 진면모 뽐내기 시작하는 삼성화재 이윤수[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이젠 보여줄 때가 된 것 같아요.”삼성화재 이윤수(23)가 프로 데뷔 3시즌 만에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이윤수는 2023~2024시즌을 앞두고 열린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었다. 삼성화재 역사상 최초의 전체 1순위 …2026-01-06 16:38
“목표는 최소 4강 진출”…이민성 감독의 U-23 대표팀, 이란을 넘어라[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축구가 올해 첫 국제대회인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서 ‘최소 4강 진출’을 목표로 뛴다.U-23 대표팀은 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샤밥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을 치른다. 이 대회는 올해 …2026-01-06 16:30
‘지메시’ 지소연, 수원FC 2년 만에 복귀…시애틀-버밍엄 지나 다시 국내무대로[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한국 여자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지소연(35)이 2년 만에 국내 무대로 돌아왔다.WK리그 수원FC 위민은 6일 “한국 여자축구 최고의 선수 지소연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2022, 2023시즌 수원FC 위민에서 활약한 지소연은 3시즌 만에 컴백했다.지소연…2026-01-06 16:04
MLB 진출 성공한 이마이, WBC 불참 의사 밝혀…“지금으로선 나갈 예정 없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계약한 이마이 다쓰야(28)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불참 의사를 전했다.이마이는 6일(한국시간)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입단식에서 WBC 출전 여부를 묻는 질문에 “지금으로선 나갈 예정은 없다”고 답했다.그는 불참 이유에 대해 “바쁜 게 …2026-01-06 15:41
전성기는 아니지만, 베테랑들에게 손 내민 중소 구단들의 현실적 선택…“실력과 책임감 기대”구단 사정이 넉넉지 않은 중소 구단들의 현실적 선택은 전성기는 지났어도 여전히 믿을 수 있는 베테랑들의 실력과, 팀을 이끌 책임감 있는 리더십에 기대를 거는 것이다.광주는 그 상징적 사례다. 구단은 1일 “팀의 베테랑 미드필더 주세종(36)과 2028년까지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2026-01-06 15:01
“결정의 결과가 좋았을 뿐, 모든 게 동료들 공” 못하는게 없는 DB 알바노, 마인드도 MVP급[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원주 DB 아시아쿼터 가드 이선 알바노(30·182㎝)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에서 연일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의 활약을 앞세워 DB도 최근 5연승을 질주하며 3위(18승10패)에 올라있다. 선두 창원 LG(20승8패)와 격차는 2경기…2026-01-06 14:37
‘부상 발목 잡나’ 터커, 단기 계약설 솔솔→‘FA 최대어가 재수를?’ [동아닷컴]이번 오프 시즌 ‘최대어’로 불리는 카일 터커(29)가 ‘FA 재수’를 하게 될까. 터커의 계약이 늦어지며, FA 재수가 언급되기 시작했다.미국 USA 투데이는 지난 5일(한국시각) 터커가 이번 오프 시즌에 초장기 계약을 체결하지 못할 경우, 단기 계약으로 FA 재수를 노릴…2026-01-06 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