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스즈키 이치로(39·뉴욕 양키스)와 우에하라 고지(37·텍사스 레인저스) 영입을 추진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화제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 닛폰'은 23일 필라델피아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이치로와 우에하라 영입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번 시즌 필라델피아는 톱타자와 셋업맨 보강이 급선무다. 이 때문에 이치로와 우에하라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필라델피아는 지난 2007년부터 줄곧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를 기록했으나, 이번 시즌에는 81승 81패 승률 0.500로 지구 3위에 머물렀다.
때문에 다가올 2013시즌 반등을 노리기 위해서는 톱타자와 셋업맨 부분에서 전력 보강이 시급하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천재 타자’로 불리는 이치로는 이번 시즌 중반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타율이 0.261에 그치며 한물 갔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뉴욕 양키스로 이적한 후 타율 0.322 5홈런 27타점 14도루 28득점을 기록하며 ‘역시 이치로’라는 찬사를 받았다.
또한 필라델피아는 불펜 보강을 위해 우에하라 영입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번 2012시즌 필라델피아의 불펜 평균자책점은 3.94로 메이저리그 전체 30개 팀 가운데 21위.
우에하라는 이번 2012시즌 37경기에 등판해 36이닝을 투구하며 승패 없이 1세이브와 평균자책점 1.75를 기록했다.
많은 이닝을 투구한 것은 아니지만 우에하라가 필라델피아 불펜에 합류하게 된다면 확실한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스즈키 이치로(39·뉴욕 양키스)와 우에하라 고지(37·텍사스 레인저스) 영입을 추진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화제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 닛폰'은 23일 필라델피아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이치로와 우에하라 영입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번 시즌 필라델피아는 톱타자와 셋업맨 보강이 급선무다. 이 때문에 이치로와 우에하라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필라델피아는 지난 2007년부터 줄곧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를 기록했으나, 이번 시즌에는 81승 81패 승률 0.500로 지구 3위에 머물렀다.
때문에 다가올 2013시즌 반등을 노리기 위해서는 톱타자와 셋업맨 부분에서 전력 보강이 시급하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천재 타자’로 불리는 이치로는 이번 시즌 중반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타율이 0.261에 그치며 한물 갔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뉴욕 양키스로 이적한 후 타율 0.322 5홈런 27타점 14도루 28득점을 기록하며 ‘역시 이치로’라는 찬사를 받았다.
또한 필라델피아는 불펜 보강을 위해 우에하라 영입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번 2012시즌 필라델피아의 불펜 평균자책점은 3.94로 메이저리그 전체 30개 팀 가운데 21위.
우에하라는 이번 2012시즌 37경기에 등판해 36이닝을 투구하며 승패 없이 1세이브와 평균자책점 1.75를 기록했다.
많은 이닝을 투구한 것은 아니지만 우에하라가 필라델피아 불펜에 합류하게 된다면 확실한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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