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정(왼쪽)과 니시가키 아즈사
[동아닷컴]
‘스포츠여신’ 이수정(26)과 일본 옥타곤걸 중 누가 더 매력적일까.
오는 3월 3일(일) 일본 사이타마현 ‘수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in Japan'에서 이수정은 일본 모델 겸 탤런트 니시가키 아즈사(28)와 매력 대결을 벌이게 됐다.
168cm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니시가키는 미스 일본 유니버스 파이널 리스트이자 센고쿠 라운드 걸 출신이다. 니시가키는 앞서 ‘UFC 144’에서 옥타곤 여신 아리아니 셀레스티와 함께 케이지를 활보한 바 있어 이수정에게는 ‘옥타곤걸 선배’인 셈.
앞서 이수정은 UFC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해외 유명 스포츠 여신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외모로 UFC측의 극찬을 들으며 새로운 옥타곤걸로 발탁된 바 있다. 두 옥타곤걸은 각각 한국과 일본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매력 대결을 펼치는 경쟁 관계가 됐다.
이수정은 “떨리지만 지지 않고 한국 선수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전세계 UFC 팬들에게 한국의 매력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UFC in Japan’에는 ‘코리안 파이터 3인방’ 김동현(30), 강경호(24), 임현규(27)가 나란히 출격할 예정이다. 김동현은 아시아 최초로 UFC 8승에 도전하며, 강경호-임현규에게는 미뤄졌던 UFC 데뷔전이다. 이들은 각각 강력한 한 방 펀치가 강점인 시야르 바하두르자다(29·아프가니스탄), 막강한 체력과 힘을 갖춘 그라운드 강자 알렉스 케세레스(24·미국), 종합격투기 데뷔 이후 8연승을 기록 중인 마르셀로 구에마레스(30·브라질)와 맞붙게 됐다.
‘UFC in Japan'은 오는 3월 3일(일) 오전 9시부터 케이블채널 수퍼액션을 통해 생중계된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CJ E&M·이수정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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