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덱스터 파울러. ⓒGetty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시카고 컵스의 선두타자로 나선 외야수 덱스터 파울러(29)가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홈런 포함 3타석 연속 안타로 펄펄 날았다.
파울러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에 위치한 PNC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파울러는 1회 팀의 선두타자로 나서 피츠버그 선발투수 게릿 콜을 상대로 중견수 방면 안타를 때려 출루한 뒤 카일 슈와버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았다.
이어 파울러는 3회 1사 후 역시 콜을 상대로 우익수 방면으로 향하는 안타를 때린 뒤 슈와버의 홈런 때 홈을 밟아 팀의 두 번째 득점을 올렸다.
이것이 끝이 아니었다. 파울러는 5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또 다시 콜을 상대로 오른쪽 담장을 넘는 1점 홈런을 때려내며 팀의 4번째 득점을 만들어냈다.
파울러는 정규시즌에서는 156경기에서 타율 0.250과 17홈런 46타점에 그쳤지만, 단판 승부인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하며 팀 타선을 이끌고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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